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 Empire State Building

New York City, on the Empire State Building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뉴욕 관광 명소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뉴욕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를 꼽는다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꼽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엠파에어 스테이트 빌딩은 뉴욕을 상징하는 고층빌딩으로 1930년에 완공된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물입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미국에서 가장 독특하고 유명한 건물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데, 낮에도 빌딩이 볼만하지만 밤에는 조명으로 더욱 아름답게 보이기도 한답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미국이 대공황에 빠졌던 시절에 많은 실업자들에게 큰 일자리를 제공해주기도 했다고 합니다. 102층에 달하는 대규모 공사가 시작된지 불과 20여개월만에 완공이 되었다고 하니 지금보다 기술과 장비가 낙후되었던 때 그렇게 높은 빌딩을 빠르고 높게 지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놀랍기만 합니다. 세계 무역 센터가 지어지기 전에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고,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어렸을 때 교과서에서 가장 높은 빌딩으로 소개되었던 것을 기억하리라 봅니다. 세계무역 센터가 무너지고 나서는 다시 뉴욕시에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가장 높은 건물이 되었습니다. 이 빌딩을 정점으로 하는 마천루군은 20세기 전반 뉴욕의 비즈니스 기능의 집중을 단적으로 대변해 주는 상징으로도 알려졌습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자체가 뉴욕의 볼거리입니다.


맨해튼의 한 가운데라고 할 수 있는 미드타운에 위치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타임즈스퀘어에서도 가깝습니다. 아마도 미국여행중 뉴욕을 방문하면 꼭 들려볼만한 곳이라 여겨집니다. 시간이 되면 낮에도 가보고 밤에도 뉴욕 야경을 보러 다시 가볼만 합니다. 그런데, 바람이 좀 부는 날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 오르면 아마도 조금 휘청하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을 것 입니다.

 

뉴욕시의 아름다운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에 올라서면 낮이나 밤이나 멋진 광경이 펼쳐집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맨하탄의 코리아타운(32가)과도 아주 가까운 곳에 있는데, 34가 헤럴드 스퀘어(34th St-Herald Square)역에서 내리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운영 시간과 입장료

 

운영시간: 오전8시~새벽2시(전망대) 티켓판매는 11:25pm/전망대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는 11:30pm이 마감

입장료: 성인 45달러, 학생 20달러, 어린이 14달러, 5세 이하 무료

more info :: http://www.esbnyc.com/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바라 본 뉴욕 시내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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