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녹차밭 / Boseong Tea Fields

보성녹차밭

Boseong Tea Fields

 

 

초록이 만연한 계절, 7월도 거의 끝나가는 시점에 여름휴가를 생각하고 있다면 보성 녹차밭 여행은 어떨지요? 많은 이들이 산과 바다로 갈때, 초록의 힐링을 느끼고 싶다면 보성 녹차밭도 좋습니다. 그림같은 풍경이 펼쳐진 보성 차밭은 2012년에는 미국 CNNgo 선정한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관광지 50선’에 선정되었고, 이후 2013년 CNN이 선정한 세계의 놀라운 풍경 31곳에 다시 뽑히기 할 정도로 죽기전에 꼭 봐야할 멋진 장소라고 하겠습니다. 보성다원이라 불리기도 하고, 보성 녹차밭이라고도 알려진 이곳은 CF촬영지로도 유명하기도 합니다.

 

많은 이들이 보성 제1다원을 찾는데 이곳을 충분하게 보시고 봇재다원과 은곡다원도 차례로 구경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방문시간은 가급적이면 아침이 동틀 무렵이 좋습니다. 운이 좋다면 아침 햇살과 함께 안개를 살짝 머금은 차밭도 보실 수 있으리라 봅니다. 서서히 날이 밝아 초록의 물결이 완연하게 보이기 시작하면 그린 힐링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이 시간이 사진찍기도 좋은 시간이기도 합니다. 보성 차밭은 다원이 넓고 많아 많은 사람들이 대한다원을 주로 방문하시는 것 같습니다만, 보성 제2다원도 볼만한 풍경이 감춰져 있습니다. 광활한 대지에 펼쳐진 녹색의 공간을 보시고 싶다면 제2다원을 가보시기 바랍니다.  

 

보성 녹차밭은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으러 오는데, 포토포인트는 잘 둘러보시면 찍을거리가 많기에 여기저기 있다고 봐도 됩니다. 한가지 유의하셔야 할 것은 녹차밭이기에 너무 헤집고 다니거나, 좁은 녹차밭에서 자신만 사진을 찍는다고 다른 분의 통행을 가로 막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보성 녹차밭 여행을 하시고 시간이 충분하시다면 담양으로 넘어가는 18번 국도를 타고 드라이브도 하며 메타세콰이어길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또는 순천만으로 가서 해가 지는 멋진 일몰을 촬영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보성 차밭 찾아 가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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