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 탑사 / Tapsa

마이산 탑사

 

전라북도 마이산을 가면 꼭 들려야 하는 곳, 바로 탑사이다.  누구라도 이곳을 방문하면 언제부터 누가 거대한 돌탑을 쌓았을까라는 궁금함과 어떻게 이 많은 돌들로 탑을 쌓아 올렸을까 하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마이산 탑사는 마이산에 있는 절인데 돌을 모아 쌓은 신비한 돌탑은 전라북도 기념물 제35호로 지정되어 있다.

 

마이산 탑사는 이갑용 처사가 쌓은 돌탑으로 유명한데 가장 궁금한 것은 어디서 이렇게 많은 돌을 가져와 중장비도 없이 다양하고 거대한 돌탑을 만들었을까 하는 것이다. 작은 조약돌만한 돌멩이에서 부터 커다란 돌덩이 등이 어우러지고 포개어져 이곳이 산을 이루듯 멋진 장관을 이루고 있는 것을 보면 정말 미스테리한 느낌마저 든다. 큰 돌탑은 어른 키의 몇배보다 커 보이지만 사람의 손으로 이와같이 돌탑을 쌓았다는 것은 정말 많은이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낸다. 알려진바에 의하면 이갑용 처사가 낮에는 돌을 모으고 밤에는 돌을 쌓았다는데 지금과 같이 트럭이 있는 것도 아니고 기중기가 있는 것도 아닌데 수작업으로 했다는 것에 신묘할 따름이다. 100년이 넘었다는데도  이 돌탑들은 아직도 아무리 거센 강풍이 불어도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고 하니, 이 또한 대단하고 신기할 뿐이다.

 

 

 

 

 

BUDDHA BIRTHDAY

 

2012: 28 April (28 May in South Korea, 29 May for Tibetan Buddhists, May 6 in India)

 

 

 

마이산 탑사 가는 길

 

http://www.maisantap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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