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셀아담스 사진전, 딸에게 준 선물 / Ansel Adams Photography

 

안셀아담스 사진전, 딸에게 준 선물

Ansel Adams Photography

 

 

  '안셀 아담스 사진전'이  8월 20일에 시작하여 오는 10월19일까지 서울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사진회에서는 안셀 아담스가 직접 고르고 인화한 오리지널 프린트 72점을 비롯해 총 152점이 전시되는데, 그의 작품 세계를 통하여 그가 추구한 인생과 철학적인 사진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안셀 아담스의 흑백 풍경사진은 정말 멋진 작품이라 하겠습니다.

 

  안셀 이스턴 애덤스(Ansel Easton Adams, 1902년 2월 20일 ~ 1984년 4월 22일)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요세미티 계곡을 찍은 흑백사진 작품들로 유명한 미국의 사진작가로 풍경사진의 제일인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F 64 그룹'에 참가하여 스트레이트 사진에 의한 근대사진의 성립에 공헌하였는가 하면 자신의 저서 「사진만들기」를 통해 작품과 이론을 명쾌하게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그의 대표적인 작품집으로는 「국립공원에서의 내 카메라」,「죽음의 계곡」 등이 있습니다.

 

 

안셀 아담스 사진전 관람 정보

 

​관람시간 :: 오전 10시 30분– 오후 8시 (휴관 없음)

다큐멘터리 상영시간 :: 10시30분, 12시30분, 2시30분, 4시30분, 6시30분

 

도슨트 프로그램

평일 월-금 2시, 6시 (총 2회 운영)
주말 토-일 11시, 1시, 6시 (총 3회 운영)

 

There are no rules for good photographs, there are only good photographs.

"좋은 사진을 위한 법칙이란 없다. 단지 좋은 사진만 존재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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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SEL ADAMS 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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