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의 일생

여름이 한참입니다.

 

매미들의 울음소리가 여기저기 들리는 때이기도 합니다.

 

올 여름에도 어김없이 매미들은 찾아 왔습니다.

 

그런데 매미가 이렇게 우는 것은 일생동안 7년간 땅 속에 있다가, 2주 남짓한 인생을 살다가는 것이 허망해서 일까요?

 

매미의 일생

 

매미의 일생은 땅속에서 5~7년 동안 굼벵이로 살다가 등을 째며 허물을 벗는데만 약 3시간 걸리고 이 세상으로 나오는데 이중에서 짝을 만날 수 있는 매미도 일부랍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전부를 아낌없이 살다가야만 하는 매미에게는 더운 날씨임에도 할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더 크게 날개를 비비고 울어대며 짝을 찾는가 봅니다.

 

매미 사진을 찍으려니 어떤 매미는 너무 높이 올라가 찍기 힘들지만

또 어떤 매미는 그래도 나무 밑에 있어 찍기가 좋았습니다.

 

ⓒPhotoGuide.com Korea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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