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겨울풍경, 개골산 사진

새해를 맞이 하면서 남북대화를 나눈다는 뉴스가 나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갑작스레 한반도에 새로운 변화가 올 것인지는 두고 볼 일이지만, 중요한 것은 북한이 진정성 있는 태도로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때는 금강산도 갈 수 있었고, 개성공단도 잘 돌아갔지만 이제는 모든 것을 원점에서부터 다시 출발해야 합니다.

 

이런저런 생각이 들면서 아주 오래전에 금강산을 갔던 생각이 떠올라 사진 파일을 찾아봅니다.

 

2004년 겨울이니, 벌써 시간도 많이 지났습니다.

이후에도 금강산을 갔었지만 그때는 카메라가 없이 가서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2004년에 그곳에 갈 때 SLR이나 망원렌즈 반입불가라서 캐논 A40이라는 똑딱이 디카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화질이나 구도도 마음에 들지 않아 그냥 보관만 하던 사진 파일이지만 그래도 겨울 금강산 풍경이라 꺼내 보았습니다.

 

금강산 비봉폭포, 옥류동, 관폭정 등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봄에는 금강산

여름에는 봉래산

가을에는 풍악산

겨울에는 개골산이라... 불리는 그곳

 

2004년 12월에 찾았던 금강산은

2018년 새해에도 그렇게 겨울을 맞이하고 있을 것 입니다.

 

 

금강산 전경

View of kumgang mountain

 

ⓒPhotoGuide.com Korea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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