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전통미를 찾는 사진, 창덕궁 후원의 연경당 풍경

우리의 전통미를 잘 보여주는 풍경은 고궁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단청의 색깔과 곡선의 아름다운 조화, 기와장의 배열과 균형 등 찾아보면 여기저기 우리나라 건축물의 미적 감성이 대단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창덕궁 후원에 가면 연경당이라는 곳에 가면 120칸 실로 된 사대부 집 모양을 본뜬 곳이 있습니다. 그곳에 가면 많은 사랑방들이 있는데, 방과 방사이 그리고 방문을 통해 외부로 보여지는 풍경 등이 참으로 멋있어 보입니다.

 

방문을 열면 또 다른 방문으로 통해 보여지는 풍경의 모습은 그림 속에 또 다른 그림이 보여지는 것 같고, 방으로 비쳐지는 광량도 조절이 되어 은은한 건축물의 자태를 보여줍니다.

 

우리의 고궁을 다니다 보면, 외부만 보고 지나치는 경우도 있는데 내부도 꼼꼼히 살펴보면 또 다른 멋진 풍경을 만나게 됩니다.

 

창문을 통해 만나는 풍경은 늘상 만나는 풍경과는 달리 또 다른 풍경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PhotoGuide.com Korea Photos

 

ⓒPhotoGuide.com Korea Photos

 

ⓒPhotoGuide.com Korea Photos

이미지 맵

Story/Photo Story 다른 글

댓글 0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