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 연등, 부처님 오신날

'부처님 오신날' 바로 다음 날 조계사를 찾았습니다.

 

부처님 오신날 행사가 끝난 다음 날이라 그런지 연등이 여기저기 그대로 많이 달려 있습니다.

 

밤이 아닌 낮이지만 형형색색의 연등이 조계사 마당에서 부터 대웅전에 이르기까지 매달려 있는데, 그 모습이 장관입니다.

 

오색연등이 조계사 전체를 덮고 있는 것 같아 보이는 가운데 불공을 드리러 온 분들, 그리고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아 왔습니다.

 

조계사 봉축 행사가 전날 있었을텐데, 아마 연등은 당분간 이렇게 그대로 두는 것 같습니다.

 

ⓒPhotoGuide.com Korea Photos

 

조계사를 가면 중심 건물인 대웅전을 볼 수 있습니다.

 

대웅전은 조계사를 중건할 당시 전북 정읍의 사찰 건물을 그대로 옮겨 가져왔다고 하는데, 고풍스럽고 장엄한 느낌을 줍니다.

 

또한 앞마당에는 칠층석탑이 있는데 여기에는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봉안되어 있다니 신비하기도 합니다.

 

조계사에 있는 500년 수령의 백송과 400년의 회화나무가 대웅전 건물을 감싸고 있는데 이 또한 볼만합니다.

 

서울 도심에서 부처님의 자비를 느낄 수 있고 불교문화의 진수를 만날 수 있는 곳이 바로 조계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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