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병 사진, 술잔 사진

술자리를 함께 하다가 소주병을 가끔 찍어봅니다.

 

주로 마시는 소주가 사람들마다 기호가 다르기에 찾는 소주도 다르지만, 소주가 주는 맛은 아주 그럴듯하다.

 

고깃집에서 또는 순대국집, 족발집에서....

 

소주 한 잔을 걸치고

 

사람들과 이야기 하다 보면 어느새 저녁도 저문다.

 

이제는 예전과 같이 많이 마시지도 못하고, 저녁 겸 반주로 먹는 일이 다반사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어스럼 한 저녁이다.

 

술은 시간을 먹고, 사람은 술을 먹는다.

 

오늘도 술한잔에 밤은 깊어만가고...

 

그렇게 또 하루를 보냅니다. 

 

술은 참이슬인데, 술잔은 처음처럼 인 것 같이

 

살다보면 조금 뒤죽박죽일 때도 있습니다.

 

 

ⓒPhotoGuide.com Korea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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