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 미운 사랑


사람의 관계란 우연히 만나 관심을 가지면 인연이 되고, 공을 들이면 필연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3번 만나면 관심이 생기고, 5번 만나면 마음의 문이 열리며, 7번 만나야지 친밀감이 생긴다고 하죠.

우리는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합니다.

꼭 쥐고 있어야 내 것이 되는 인연은 진짜 내 인연이 아닙니다. 그러나 잠깐 놓았는데도 내 곁에 머무는 사람이 진짜 내 사람이겠죠.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싶은 사람. 이름이 먼저 떠오르면 잊을 수 없는 사람. 눈을 감고 생각나는 사람은 그리운 사람. 눈을 뜨고도 생각나는 사람은 아마 아픔을 준 사람일 것입니다.

외로움은 누군가가 채워줄 수 있지만, 그리움은 그 사람이 아니면 채울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늘 배려해 주고, 따뜻하게 대해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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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사랑
노래 : 진미령

남몰래 기다리다가 가슴만 태우는사랑
어제는 기다림에 오늘은 외로움 그리움에 적셔진 긴세월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엇나 차라리 저멀리 둘걸
미워젔다고 갈수있나요 행여나 찾아 올까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못해 이별로 끝난다해도
그끈을 놓을순 없어 너와난 운명인거야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엇나 차라리 저멀리 둘걸
미워졌다고 갈수있나요 행여나 찾아 올까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못해 이별로 끝난다해도
그끈을 놓을순 없어 너와난 운명인거야
그끈을 놓을순 없어 너와난 운명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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