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퍼플섬, 겨울 나들이 가볼만한 섬, 안좌 반원 박지도

보라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가볼만 섬이 있다.
바로 신안군에 있는 안좌 반원 박지도입니다.


섬 전체가 온통 보랏빛인 '퍼플섬'이 국내는 물론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도 주목하는 관광지로 떠올랐다는데, 이곳은 대한민국 최초로 섬 자체를 색채 이미지로 변신한 멋진 여행지로 부각되고 있답니다.

퍼플섬은 '2020 SRT 어워드'에서 독자와 전문가가 뽑은 '최고의 여행지'로 선정돼 대상을 받아 앞으로 더 유명한 곳이 될 듯 합니다. 아직은 덜 알려졌지만 퍼플섬은 이제 방문객이 늘어나는 그 시작인듯 합니다.

원래 신안군 안좌면 반월·박지도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었다고 합니다.그런데 신안군이 2년 전부터 보랏빛 조성사업을 본격화하고, 지난 8월 12일 퍼플섬으로 선포한 후 지금은 현재 하루 1,000명이 찾고 있는 핫플레이스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퍼플섬답게 이곳은 지붕과 섬으로 연결한 다리, 도로, 심은 식물들까지 모두 보라색으로 단장되었다. 앞으로는 주민들의 옷과 생활 도구 등도 보라색으로 바꿀 예정이라 하는데 이곳을 가면 온통 퍼플월드라는 것이 실감납니다.

퍼플섬 가는길 / 퍼플섬 입장료

주소: 전남 신안군 안좌면 소곡리
전화 :061-240-8357전남 신안군 안좌면 소곡리
입장료 : 3,000원(성인)

팁 하나 : 보라색 옷이나 모자, 신발 등 착용시 입장료 무료

퍼플섬에 돋보이는 퍼플교는생각보다 꽤 길고 반월도와 박지도로 들어가서도 볼거리가 많으니시간을 충분하게 잡고 넉넉한 일정으로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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