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치앙 살가두 사진전 GENESIS

세바스치앙 살가두 사진전 GENESIS

 

 

세계 최고의 다큐멘터리 사진가, 세바스치앙 살가두의 사진전 안내

 

 

세바스치앙 살가두의 ‘제네시스’ 사진전을 서울 세종문화회관 예술동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세바스치앙 살가두의 ‘제네시스(genesis, 창세기)’ 사진전이 세계 주요 도시를 거쳐 열리고 있는데 지난 10월1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예술동에서 전시 오픈 행사 이후 내년 1월 15일까지 3개월 간 훌륭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살가두는 전 세계의 오지를 방문하며 기생충을 막기 위해 수염과 머리카락까지 모두 깍아버렸는가 하면 안면 신경마비 증상까지 겪으며 힘든 작업을 하였다고 합니다.  살가두는 빈곤과 폭력, 환경 등 글로벌 이슈와 지구 파괴에 대한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사진에 담아 전달하고 있습니다. 살가두는 사진 속 주인공들인 현지인 또는 동물들과 오랜 시간 함께 생활하며 작업을 진행하는 스타일을 갖고 있는데 그의 작품을 보면서 기다림의 미학과 피사체에 대한 사랑을 엿보고 배울 수 있다고 합니다.

 

 

 

세바스치앙 살가두 GENESIS 2014 한국 전시 사진전 안내


일시 :  2014년10월16일-2015년1월15일 | 오전 11:00-오후 7:30 (입장마감 7:00)
장소 : 세종문화회관 예술동
문의사항 : www.genesisinkorea.com e-mail. hellogenesis@daum.net 

전화 02.722.2267 | fax 02.2038.2268
휴관일 매월2, 4째 월요일, 부대행사 도슨트 프로그램 평일 14시 / 17시 (1일 2회)

 

 

세바스치앙 살가두, 그는 누구인가?

 

세바스치앙 살가두 Sebastião Salgado (1944~ )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다큐멘터리 사진작가로 그는 사회적 이슈와 함께 지구파괴에 대한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사진을 통해 세상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자연 환경 복원운동을 직접 이끄는 행동하는 환경주의자로 대중의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 브라질 상파울로대학교 경제학 석사 학위 취득 (1969)

- 프랑스 파리대학교 경제학 박사 과정 수료 (1971)                                                           

- World Bank 산하 국제커피기구에서 경제전문가로 근무 (1973)

- 포토그래퍼로 입문 (1973)     

- 매그넘 정회원 가입 (1979)

- Royal Photographic Society 명예회원 (1993)

- 매그넘 탈퇴 및 Amazonas Images 설립 (1994)                                                                                       

- 환경복원, 보호 및 교육을 위한 Instituto Terra 설립(1998)

- 유니세프 특별대사 (2001~   )

- 미국 기술과학아카데미 명예회원

 

세바스치앙 살가두 GENESIS 2014 사진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http://www.genesisinkorea.com/) 또는 전화안내(02-722-226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GENESIS’전시회 기획 서문-Planning the exhibition>>을 보시면 세바스치앙 살가두의 작품 세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GENESIS’전시회 기획 서문-Planning the exhibition>>

 

  일반적인 전시와는 달리 ‘GENESIS’ 프로젝트의 사진 작품들은 공원 또는 야외 정원과 잘 어울립니다. 전시에 포함되는 300여 점 모두를 야외에서 전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100여 점 정도의 대형 사진들은 공개된 공간에서 대중들에게 더 큰 감동을 줍니다. 이를 위해 건축가와 엔지니어들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최고 수준의, 가장 안전한 전시를 연출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입니다.


  ‘GENESIS’ 전시회는 미술관 또는 문화센터에서도 진행될 수 있으며, 전시 작품들을 걸 수 있는 600m 길이의 벽 또는 약 450평 정도의 공간이 필요합니다. 전시되는 사진들은 54X75cm / 75X105cm / 105X146cm의 3가지 크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구 남쪽(PlanetSouth), 안식처(Sanctuaries), 아프리카(Africa), 북구 공간(North Spaces) 그리고 아마조니아와판타날(Amazonia and Pantanal) 등 5개 전시 섹션에는 각각의 촬영지에 대한 설명문이 함께 합니다.

 

   세바스치앙 살가두의 모든 작품에 독점적인 권리를 가진 회사 아마조나스 이미지(Amazonas Images)는 뉴욕부터 도쿄, 상파울루부터 스톡홀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도시에서 전시들을 주최한 막강한 경력이 있습니다.

 

  ‘GENESIS’ 각각의 전시에 대한 별도의 카탈로그는 만들지 않았지만, 모든 것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큐레이터 레일리아 살가두가 디자인하고, 세계적인 출판사인 타센사가 발간할 책 속에 모든 프로젝트 내용이 기록됩니다. 세바스치앙 살가두의 대표 프로젝트인 ‘노동자들’과 ‘이민자들’처럼 우리는 작가의 사진들이 강의, 토론, 온라인사이트 그리고 학교의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탐구되는 이슈들과 효율적으로 연결되어 활용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특히 세계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었던 ‘GENESIS’ 전시회의 공식후원사였던 브라질의 다국적기업 발레(Vale)사와의 만남은 우리에게 큰 행운입니다.

 

 ‘주제에 대한 시사성’과 ‘사진에서 전달되는 아름다움‘ 모두가 ‘GENESIS’ 전시회에 대한 대중들의 폭넓은 관심을 만들었다고 믿습니다. 세바스치앙 살가두가 지난 35년간 최고의 흑백사진 현대작가로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이 작품과 프로젝트에 대한 매력을 더해줍니다.

 

  그는 이상주의적으로 작업을 이끌어나가고, 바로 이 점이 세바스치앙 살가두의 작업을 특별하게 합니다. 그의 이상주의적 철학은 ‘GENESIS’ 프로젝트에서 가장 분명히 나타나고 있으며, 세바스치앙 살가두와 레일리아 살가두가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 주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인 인스티투투 테라와 여러 맥락을 같이합니다. 그 곳에는 대서양림 최초 종자로 조성된 700ha(약 211만7000평) 크기의 재조림 임야가 있으며, 한때는 황폐한 언덕이었던 곳이  10년간의 프로젝트 이후에는 울창한 초목으로 뒤덮여 새로운 희망의 공간으로 변신했습니다.

 

  우리는 세바스치앙 살가두의 놀라운 사진 작품들을 보여주는  ‘GENESIS’ 전시회를 여러분과 함께 하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 전시회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것과, 대중들이 이 아름다움을 보존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GENESIS

 

  ’GENESIS‘는 우리가 가보지 못했던 지구를 경험하는 사진 여행입니다. 이 탐험으로 산, 사막 그리고 바다를 재발견할 수 있으며, 현대 문명사회와 격리되어 있었던 동물과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원시 상태 그대로를 간직한 지역과 생명을 의미하는 ’GENESIS‘는 우리 세대가 공유해야 할 간절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GENESIS‘는 간신히 남아있는 잃어버린 세상의 숨 막힐 듯한 아름다움을 묘사하며 인류가 어떤 위험에 빠져 있는지, 그리고 이 아름다움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GENESIS’는 급격한 경제·사회 변화에 의해 인간들이 겪어야 했던 대가를 보여주었던 노동자들’, ‘이민자들에 이어 완성된 세바스치앙 살가두의 세 번째 장기 글로벌 이슈 프로젝트입니다. ‘GENESIS’에서 그의 사진 작품들은 서정시를 담아 지구의 장엄함과 연약성을 보여주며, 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환경에 대한 이슈를 다룹니다.

흑백 사진으로만 작업하는 세바스치앙 살가두는, 지구의 외진 지역들을 30회 이상 여행하며 자료들을 모아왔습니다. 파리에서부터 시작된 그의 촬영은 매번 수 십일이 소요되었으며, 모진 더위와 추운 지역에서의 힘겨운 도보 이동은 물론 경비행기, 헬리콥터, 항해용 선박과 카누까지 동원하였습니다. 2004년부터 시작된 이 작업은 2011년에 완성되었습니다.

 

  ‘GENESIS’와 여러분이 어떻게 만나는 것이 좋을지를 고민하며, 우리는 우선 지구의 물리학적 근원, 생존 동물, 원시사회 사람들과 초기 사회를 부각시키는 주제별로 접근하기로 했습니다. 세바스치앙 살가두가 방문한 오지의 사진들은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는 데 기여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진들을 광범위하게 규정된 생태계 형식으로 구성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방법이 자연환경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거울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GENESIS’를 통해 여러분을 놀라게 하는 것만이 우리의 목적은 아닙니다. 우리의 목적은 모두의 집 근처 호수와 언덕, 공원과 정원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자연의 위대함과 지구의 경이로움에 관심을 가지게 하고, 우리가 얼마나 자주 자연과 접촉하는지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결국, 자연환경 보존을 위한 노력은 일상에서 시작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GENESIS’를 관람하는 여러분이 단순한 관심을 가지는 관찰자가 아니라 보살핌과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세계 자연 유산을 적극 보존하는 참여자가 되어주기를 희망합니다.

 

 

SECTION

 

THE SOUTH OF THE PLANET

 

이 섹션은 남극 대륙을 이야기합니다. 얼어붙은 땅과 바다, 그리고 그곳에 사는 강인한 동물들, 주로 발데스 반도의 펭귄, 바다사자와 고래 등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그런가 하면 사우스조지아 사우스샌드위치 제도와 포클랜드 제도, 디에고 라미레스 제도 등에는 다양한 종류의 펭귄과 알바트로스, 슴새, 가마우지가 그들의 삶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NATURAL SANCTUARIES

 

이 섹션은 독특한 화산의 경치와 갈라파고스 섬의 동물도감입니다. 또한 뉴기니와 이리안자야의 고대 사람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제도 앞 시베루트섬에 사는 멘타와이 부족뿐 아니라 그곳의 경치와 야생 동물, 마다가스카르의 독특한 생태 환경의 초목 등을 포함합니다.

 

 

AFRICA

 

아프리카 보츠와나 공화국에 있는 오카방고 삼각주의 보기 드문 야생 동물부터 르완다, 콩고, 우간다에 접하고 있는 비룽가 국립공원의 고릴라와, 나미비아의 힘바족에서부터 수단의 딩카족, 보츠와나의 칼라하리 사막의 유목민인 산족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에티오피아 남쪽의 사우스 오모 부족에서부터 북쪽의 고대 기독교 공동체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사진들로 구성된 섹션입니다.

아프리카의 사막들은 경이롭게도 어두운 회색부터 깊은 붉은색까지 모두를 아우릅니다. 모래와 바위의 질감 모두를 볼 수도 있고, 마치 바다처럼 평탄한 부분이 있는가 하면 건조한 산맥에 가로막힌 지역도 있습니다. 리비아와 알제리의 몇몇 사진에 실린 선인장, 모래 사구, 1000년이 넘은 동굴 벽화 모두는 생명의 신호를 보내옵니다.

 

 

THE NORTH OF THE PLANET

 

이 섹션은 알래스카와 미국 콜로라도 고원의 전경, 캐나다 클루앤국립공원의 전경과 배핀 섬의 야생 동물들을 보여줍니다. 러시아의 극북 지역에는 브랑겔섬이 번식지인 북극곰, 시베리아 북부와 캄차카 반도의 토착민인 네네츠족이 살고 있습니다.

 

 

AMAZONIA

 

브라질의 중심부로부터 이웃나라 쪽으로 길게 뻗은 거대한 우림과 우주에서도 보이는 아마존과 그 지류를 다루는 섹션입니다. 북부 베네수엘라 테푸이 산에서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지질학적 형성 과정과 브라질 마토그로수 주의 판타날 보존지구 야생 동물을 포착했습니다.

처음 문명과 접촉한 지 20여 년밖에 되지 않은 조에족과, 브라질 싱구 유역 상류에 동화된 부족의 이미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세바스 치앙 살가두(Sebastião Salgado) 작품 소개 

 

- 소개되는 주요작품 12점은 세바스치앙 살가두 GENESIS 전시기획실로 부터 자료를 받아 승낙하에 게재됨을 미리 알려듭니다. -

 

 

 

1. Marine iguana (Amblyrhynchus cristatus). Galápagos. Ecuador. 2004. (섹션:SANCTUARIES) 바다이구아나. 갈라파고스. 에콰도르. 2004.

 

©photo by Sebastião Salgado / Amazonas images

 

 

 

2. Southern right whales (Eubalaena australis), drawn to the Valdés Peninsula because of the shelter provided by its two gulfs, the Golfo San José and the Golfo Nuevo, often navigate with their tails upright in the water. Valdés Peninsula. Argentina. 2004. (섹션 : PLANET SOUTH)   발데스 반도의 산 호세 만과 누에보 만이 천연보호구역을 형성하고 있어 이곳에 남방참고래들이 모여든다. 이 고래는 자주 꼬리를 물 밖으로 내놓은 채 유영한다. 발데스 반도. 아르헨티나. 2004.

 

 

©photo by Sebastião Salgado / Amazonas images

 

 

 

 

3. Iceberg between Paulet Island and the South Shetland Islands on the Antarctic Channel. Antarctic Peninsula. 2005.(섹션 : PLANET SOUTH) 폴렛 섬과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에 있는 빙산. 남극 반도. 2005.

 

 

©photo by Sebastião Salgado / Amazonas images

 

 

 

 

4. In the Upper Xingu region of Brazil’s Mato Grosso state, a group of Waura fish in the Piulaga Lake near their village. The Upper Xingu Basin is home to an ethnically diverse population. Brazil. 2005. (섹션: AMAZONIA AND PANTANAL)  브라질의 마투그로수 주의 싱구 상류유역에서 와우라 사람들이 자신들 마을 근처 퓰라가 호수에서 물고기를 잡고 있다. 싱구 상류유역에는 다양한 소수부족들이 살고 있다. 브라질. 2005.
 

©photo by Sebastião Salgado / Amazonas images

 

 

 

 


5. Mursi and Surma women are the last women in the world to wear lip plates. Mursi village of Dargui in Mago National Park, near Jinka. Ethiopia. 2007.(섹션:Africa) 
물시와 술마 여인들만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입술 접시를 착용한다. 진카 근처 마고 국립공원 안 다귀 물시 마을. 에티오피아. 2007.
 


©photo by Sebastião Salgado / Amazonas images

 

 

 

 

 

6. Teureum, sikeirei and leader of the Mentawai clan. This shaman is preparing a filter for sago, with the leaves of this same tree. Siberut Island. West Sumatra. Indonesia. 2008.(섹션:SANCTUARIES)
멘타와이 부족의 샤먼을 시케이레이라고 부른다. 시케이레이이이자 리더인 트룸은 사고 야자나무 잎으로 사고를 거르기 위한 필터를 만들고 있다. 시베루트 섬. 서 수마트라. 인도네시아. 2008.

 
©photo by Sebastião Salgado / Amazonas images

 

 

 

 

 

7. Large sand dunes between Albrg and Tin Merzouga, Tadrart. South of Djanet, Algeria. 2009. (섹션:Africa)
알브르그와 틴 메르조우가 사이의 넓은 사구, 타드라르트. 자넷 남쪽, 알제리. 2009.

 
©photo by Sebastião Salgado / Amazonas images

 

 

 

 


8. Typically, the women in the Zo’é village of Towari Ypy use the red fruit of the urucum (Bixa orellana) to color their bodies. It is also used in cooking. Para, Brazil. 2009.(섹션:AMAZONIA AND PANTANAL)
토와리 이피 마을의 조에 여인들은 일상적으로 우루쿰이라는 붉은 열매를 사용해 몸에 붉은색을 칠한다. 이 열매는 식용으로도 쓰인다. 파라, 브라질. 2009.

 
©photo by Sebastião Salgado / Amazonas images

 

 

 

 


9. Chinstrap penguins (Pygoscelis antarctica) on an iceberg located between Zavodovski and Visokoi islands. South Sandwich Islands. 2009.(섹션:PLANET SOUTH)
자보도브스키와 비소코이 섬 사이에 있는 빙하 위 턱끈펭귄. 사우스 샌드위치 제도. 2009.

 
©photo by Sebastião Salgado / Amazonas images

 

 

 

 

 


10. The junction of the Colorado and the Little Colorado from the Navajo territory. The Grand Canyon National Park begins after this junction. Arizona. USA. 2010.(섹션:NORTH SPACES)
나바호 구역에서 바라본 콜로라도 강과 작은 콜로라도 강의 합류지점.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은 이 합류지점에서 시작된다. 아리조나. 미국. 2010.

 
©photo by Sebastião Salgado / Amazonas images

 

 

 

 

 

 

11. Since elephants (Loxodonta africana) are hunted by poachers in Zambia, they are scared of humans and vehicles, they usually run quickly into the bush. Kafue National Park, Zambia. 2010. (섹션:Africa)
잠비아에서는 밀렵꾼이 코끼리를 사냥하기 때문에 코끼리는 사람과 차를 무서워한다. 차가 다가오는 것을 보면 놀래서 관목으로 아주 빠르게 도망친다. 카푸에 국립공원, 잠비아. 2010.
 


©photo by Sebastião Salgado / Amazonas images

 

 

 

 


12. When the weather is particularly hostile, the Nenets and their reindeer may spend several days in the same place. North of Ob River. Inside the Arctic Circle. Yamal Peninsula. Siberia. Russia. 2011.(섹션:NORTH SPACES) 날씨가 아주 나쁠 때는 네네츠 족과 순록은 한곳에 며칠씩 머문다. 북극권 안 야말 반도.  시베리아. 러시아. 2011.
 


©photo by Sebastião Salgado / Amazonas images

 

 

 

An exhibition curated and designed by Lélia Wanick Salgado

 

GENESIS in Korea 전시기획실의 협조하에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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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Exhibition 다른 글

댓글 6

    •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남는 전시회였습니다. 작품에 대한 아쉬움보다는 전시장에 대한 아쉬움이었어요. 제네시스 전시회는 요번이 마지막이라하던데 더 아쉽기만합니다. 사진에 대한 좋은 글들 감사합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와서 보고갑니다. 특히, 오늘 올려주신 린다 매카트니의 전시회는 꼭 가봐야겠네요!!! 사실 안가려고 했었는데 글 읽고서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사진에 대한 관심을 함께 하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이라 여겨집니다.
      린다 매카트니 전시회도 볼만한 사진전시전인데, 많은 분들이 관람하셔서 오전에 일찍가셔서 사진감상을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포토가이드 블로그를 방문하여 주시고 댓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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