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 Linda McCartney Photo Exhibition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Linda McCartney Photo Exhibition

 

 

  서울 통의동에 위치한 대림미술관에서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 생애 가장 따뜻한 날들의 기록’ 이라는 특색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린다 매카트니는 1960년대 후반부터 1998년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30여 년간 작품사진을 남겼는데, 그녀는 유명한 비틀즈의 폴 매카트니의 아내이자 그리고 멋진 작품을 남긴 여성 사진작가이기도 합니다. 이번 린다 매카드니의 회고전에서는 약 200여 점의 전시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데. 그녀의 일상 속에서 찍혀진 사진들이 따스한 감성으로 느껴질 것 입니다.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안내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기간 : 2014.11.06(목) 시작하였는데  2015.04.26(일)까지 입니다.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관람시간  :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10:00 AM~06:00PM이며, 단 목요일과 토요일 에는  10:00 AM~08:00PM 까지입니다. 매표는 전시종료 30분전에 마감되니 이점에 유의하시고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전시 기간 중 매일 7번씩, 전시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춘 도슨트가 쉽고 재미있는 전시설명을 진행하여 사진 작품에 대한 관객의 이해를 높여주기도 하는데 진행은 매시 정각 (11시,12시, 1시, 2시, 3시, 4시, 5시)입니다.

 

 

 

린다 매카트니 Linda Louise McCartney

 

그녀는 1941년 뉴욕에서 태어나 아리조나 주립대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후에 롤링스톤 잡지 커버사진을 장식한 최초의 여성 사진작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는 폴 매카트니와의 결혼한 이후에도 열정적인 삶을 살았는데사진 이외에도 다양한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펼치는가 하면 채식주의 라이프스타일을 홍보도 하기도 하였답니다. 린다 매카트니에 대해 좀 더 궁금하다면 그녀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보는 것도 좋습니다. 

 

린다 메카트니 웹사이트 바로가기 
 Go Linda McCartney Website Link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에서는 그녀의 많은 작품 사진을 보면서 함께 쓰여진 문구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린다 매카트니의 사진에 대한 열정과 관심을 표현한 것인데 사진감상을 하면서 이러한 짧은 어구를 되새겨 보는 것도 의미있어 보입니다.

 

나는 카메라를 통해 내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세상으로 향한다."
- 린다 매카트니 Linda McCartney

 

"린다의 사진에서 묻어나는 진심, 그리고 꾸밈없는 시선은 언제나 새롭게 다가온다."
- 폴 매카트니 Paul McCartney

 

"린다의 사진에는 그녀의 유머가, 연민이, 자연과 인생에 대한 사랑이 깃들어 있다. 그녀가 인생을 바라보는 방식과 일상을 대하는 신선한 시각까지도 드러난다. 그녀의 카메라 렌즈는 진정한 린다, 그녀 자신을 보여주는 통로였다."
- 스텔라 매카트니 Stella McCartney

 

“무엇보다도 나는 사진들이 개인적이고 자연스럽기를 바란다. 엄마의 신조는 언제나 ‘단순하게’였고, 나 역시 그렇다”
- 메리 매카트니 Mary McCartney

 

"린다는 항상 사진과 함께 했고, 작업에 대해 늘 진지하게 임했다. 나는 솔직히 그 신비롭고 아름다운 사진들에 조금은 질투를 느끼기도 했다"
- 애니 레보비츠 Annie Leibovitz

 

"꽃처럼 환하지만, 무질서하고 단호한 시대, 그 시대의 친구들이자 영웅들에 대한 황홀하고 달콤하며 아늑한 사진들…"
- 뉴욕 타임즈 New York Times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에 가면 2층에서 만나는 첫 시리즈,  ‘가족의 일상’ 시리즈가 시작됩니다.

린다 매카트니가 폴 매카트니와 결혼한 뒤에 소소한 일상을 찍은 사진들을 볼 수 있습니다.


 

 

 

 

 

 

 

 

 

 

 

 

 

 

 

벽면을 크게 장식한 폴 매카트니의 위 사진은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시회에서 돋보이는 대표적 작품이기도 합니다.

비틀즈가 해체되고 자연 속에서 평범한 생활을 하는 행복한 가족의 일상을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린다는 이 사진을 통해 폴의 기쁜 표정과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을 아주 근사하게 담았습니다.


 

 

 

 

 

 

 

 

 

 

 

 

 

 

 

 

 

 

 

 

 

 

대림미술관 3층에 이르면 ‘사회에 대한 시선’ ‘린다의 초상화’ ‘1960년대 연대기’ 시리즈를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1960년대와 1970년대를 대표하는 당대 최고의 뮤지션들을 사진에 담아낸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 맵

Information/Exhibition 다른 글

댓글 0

*

*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