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to the last :: 마지막 한방울까지 맛있게

 

 Good to the last /  마지막 한방울까지 맛있게

 

Good to the last라고 누가 말 했는가?

 

Good to the last는 미국의 유명한 커피회사인 맥스웰하우스 커피의 광고문구입니다. 남은 커피 한 방울까지 마실 정도로 맛있다는 의미인데, 목 마른이에게는 수도꼭지에서 떨어지는 마지막 한방울의 물도 어쩌면 그런 맛이라 봅니다. 광고 문구 즉 카피를 보면 때로는 단순하고 간결한 문장이 오히려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각인되는 것 같습니다. 많은 말로 설명하기 보다는 간단하게 표현한 문장이 어쩌면 더 큰 호소력이 있는 것입니다. Good to the last drop이란 말은 미국의 테어도어 루즈벨트 대통령이 남긴 말이라고도 한다. 그가 내슈빌에 사냥을 갔다 돌아와서는 맥스웰 하우스라는 커피샵에 한잔의 커피를 맛있게 먹고 감탄하며 그렇게 말했다고 한다. 그후 “Good to the last drop”는 맥스웰하우스 광고의 캐치프레이즈로 쓰였다고 합니다.

  

In 1917, Cheek-Neal began using a "Good to the last drop" slogan to advertise their Maxwell House Coffee. For several years, the ads made no mention of Theodore Roosevelt as the phrase's originator. By the 1930s, however, the company was running advertisements that claimed that the former President had taken a sip of Maxwell House Coffee on a visit to Andrew Jackson's estate, The Hermitage, near Nashville on October 21, 1907 and, when served coffee, he proclaimed it to be "good to the last drop." During this time, Coca-Cola also used the slogan "Good to the last drop". Later, Maxwell House distanced itself from its original claim that the slogan was written by Clifford Spiller, former president of General Foods Corporation, and did not come from a Roosevelt remark overheard by Cheek-Neal. The phrase remains a registered trademark of the product and appears on its logo.

http://en.wikipedia.org/wiki/Maxwell_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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