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올해의 관광사진 - ‘대한민국 관광사진 공모전’ 대상작 발표

우리나라에서 관광을 하면 어느 곳이 정말 명소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어디에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나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합니다.

 

올해의 '대한민국 관광 사진 공모전' 수상작들이 발표되었습니다.

대통령상은 '기원'이라는 작품으로 해남 땅끝마을 달마산에서 촬영한 사진인데 고즈넉한 암자의 풍경을 담은 작품입니다.

금상은 전남 구례 화엄사에서 촬영한 '산사의 아침'이 선정되었습니다.

은상은 남해 독일마을 인근의 물미 해안을 하늘에서 찍은 '물미 해안의 가을'이 뽑혔습니다.

그리고 대구 중구에서 촬영한 '청라언덕 설경'이 함께 선정됐습니다.

외국인 특별상에는 몬달 슈브라의 '부여 궁남지 일몰'이라는 작품이 뽑혔습니다.

조용한 연못 위로 붉은 해가 떨어지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라 하겠습니다.

외국인의 눈에 비친 우리나라의 명소를 이렇게 사진으로 찍어 작품화 한 것을 보니 대단하기도 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9천 20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되었는데 그중 선정된 작품은 110점으로 모두 4천 32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주어졌다고 합니다.

입상작들은 공사 온라인 사진갤러리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으며 수상작들은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상 - 최수정 | 기원 ⓒ 한국관광공사


금상 - 신윤철 | 산사의 아침 ⓒ 한국관광공사


은상 - 김상석 | 물미해안의 가을 ⓒ 한국관광공사


은상 - 정상호 | 청라언덕설경 ⓒ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웹사이트에서 알림 > 공모전 > 관광사진 공모전 > 수상작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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