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디자인플라자 내부 / DDP 디자인장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내부 / DDP 안이 궁금하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의 외형은 정말로 웅장하고 멋진데, 그렇다면 내부 실내는 어떠할까 궁금했습니다. 밖에서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안으로 들어가 보면 또 다시 새로운 실내 구조에 놀랍니다. 내부 역시 비정형의 유려한 곡선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데, 기둥도 없이 어떻게 이러한 형태로 되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밖에서 보면 거대한 우주선이고 안으로 들어오면 UFO의 실내 공간입니다. 어찌보면 멋있어 보이지만, 안에서 헤메게 만들어 진 느낌입니다. 이곳이 저곳같고 처음 간 길인데 다시 갔던 길인 것 같기도 하고 약간의 착시현상도 있는 것 같습니다. 좌우지간 방향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미래형 건축물이라 그런 것인지 지금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로서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가 어딘지 어색하기도 합니다.

 

 

복도를 따라 길게 가다보면 내가 어디까지 왔는지 자꾸 뒤도 돌아봅니다. 그런데, 이렇다면 안내표지판도 많지 않고 화이트 색깔의 벽만이 좌우로 길게 늘어서 있어 조금 어지러운 느낌도 듭니다. 그렇지만 끝까지 가면 길이 있으니 가다보면 됩니다.

 

 

 

 

 

 

 

 

■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밥먹고 쉴만한 곳이 있습니다. DDP 맛집 식당·카페가 있습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맛집, DDP 디자인장터로 가세요!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지하2층 평화광장 옆으로 가면 DDP의 편의시설인 디자인장터가 있습니다. 이름도 디자인장터라고 합니다. 이곳에는 DDP와 주변 쇼핑몰과 지하철을 이어주는 DDP의 관문이고 많은 사람들이 만남과 휴식을 즐기는 편의공간입니다.

 

디자인장터는 24시간 개방되며 식음료 판매와 서비스의 휴식 장소이기도 합니다. 먹을 거리로는 많은 브랜드 식당과 카페가 있습니다. 팥빙수로 유명한 ‘옥루몽’과 고로케의 진수라고 할 수 있는 ‘경성고로케’ 등 간식거리도 먹을 수 있고 커피가 당긴다면 콜롬비아 커피 브랜드 ‘후안 발데스’에서  그리고 도넛을 먹고 싶다면 ‘카페 도츠’,에서, 그리고  대만 버블티인 ‘공차’, 케이크 전문점 ‘루시카토’, ‘롯데리아’ 등 많은 먹거리 가게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떡볶이 등 분식점인 ‘스쿨스토어’와 돈가스·우동 등을 파는 ‘미소야’가 있습니다. 또한 시원한 맥주를 먹을 수 있는 ‘과르네리 탭하우스’, 파스타· 맛집 ‘배터리 파크’, 등도 입점해 있습니다. 또한 우리 전통 음식 전문점 ‘놀부’가 한식 샐러드 뷔페 '화려한 식탁 N테이블(엔테이블)'을 새롭게 오픈했더군요. 아래의 DDP 맛집 약도를 보면 어디를 가야할지 금방 생각이 나실 것 입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사진을 찍거나 또는 데이트를 하거나 할 때, 잠시 쉴 수 있는 공간입니다.

 

 

 

 

 

 

 

■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가는 길, DDP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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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몇년간 공들인 작품인 만큼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도심의 흉물소리를 듣지 않고 말이죠.

    • DDP에 대해서는 보는 관점에 따라 많은 의견들이 계신 것 같더군요.
      좌우지간, 관리도 잘 해야 할 것이고 아마 앞으로 숙제가 훨씬 더 많은리라 봅니다.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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