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서울사진공모전 최우수작, 일상이 된 거리두기

서울시는 '2020 서울사진공모전' 최우수작으로 신준희 작가의 '일상이 된 거리두기'를 선정했다.


이 작품에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간격을 둔 채 신호를 기다리는 시민들 모습이 찍혔는데 심사를 맡은 이경률 중앙대 사진학과 교수는 "언제부턴가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이 일상의 모습으로 자리 잡은 우리의 자화상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공모전 홈페이지(www.s-photo.co.kr)와 온라인 갤러리(http://mediahub.seoul.go.kr/2020s-photo)에서 수상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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