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이태리송 칸초네! Amami ancora una volta, Carmelo Zappulla

음악의 멜로디는 언어의 영역을 뛰어 넘는 감정의 영역이다.

 

이탈리아어로 칸초네는 ‘노래’라는 뜻으로 민요 또는 가요를 가리키는 말이다. 일반적으로 오페라의 아리아와 같은 순 클래식곡은 제외한 널리 대중이 애창하고 있는 이탈리아의 파퓰러 송으로 이해하면 된다.

 

칸초네라는 발음이 조금 어려워서 많은 사람들은 칸소네라고 하기도 하는데 좌우지간 이태리풍 노래이다. 칸초네의 특징은 아름다운 선율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으며 사랑에 관한 곡이 많다는 것이다. 이태리가 우리나라와 조금 비슷한 것 같기도 한데 이 나라도 노래 하나는 좋아하는 것 같다.

 

이태리인 특유의 낙천적인 기질과 낭만, 정열이 느껴지는 정서적 느낌이 노래로 그대로 녹아든게 바로 칸초네다.[

그래서 그런지 마음에 와닿는 칸초네 곡의 멜로디는 언어를 몰라도 전해지는 느낌이 강하다.

 

이태리 칸초네중 까르멜로 자풀라(Carmelo Zappulla)의  Amami ancora una volta는 정말 명곡중 명곡이다.

 

특히 자풀라의 칸초네는 달콤하면서 애절하고, 

듣는이로 하여금 무엇인가 깊은 느낌을 전해준다.

 

오늘 까르멜라 자풀라의 아마미 앙꼬르 우나 볼타라는 노래의 가사를 한번 보면서 그의 노래를 가사 번역과 함께 소개해 본다.

Amami ancora una volta 한번만 더

Amami ancora una volta   

Amami…
Ancora una volta…
Giuralo…
Per sempre mia sarai...
Gridalo...
A tutto il mondo...
Credime...
Sei pazza solo di me..


Tiamo come fosse la prima volta
Le tue carezze come la prima volta
Sorridi e piangi come la prima volta 
Che tenerezza fai 

Tu solo riempi miei momenti piu belli
Quando il mio viso sfiora i tuoi capelli
Con gli occhi pieni di lacrime e voglia
Desiderando ci...

Dorme gia...
Il nostro angelo...
Sognera...
Le nostre favole...


Tiamo come fosse la prima volta
Le tue carezze come la prima volta
Sorridi e piangi come la prima volta 
Che tenerezza fai

Tu solo riempi miei momenti piu belli
Quando il mio viso sfiora i tuoi capelli
Con gli occhi pieni di lacrime e voglia
Desiderando ci...

Amami...
Ancora una volta...
Giuralo..
Per sempre mia sara?..

 

 

가사 해석 내용

 

날 사랑해 .
다시 한 번 .
맹세코 .
너는 영원히 나의 것이 될 것이다.
그에게 소리쳐요.
전 세계에 걸쳐...
저를 믿으세요.
넌 나만 미쳐있어.


처음처럼 당신을 사랑해요.
처음처럼 애무.
처음처럼 웃고 울어라.
얼마나 상냥한지.

너만이 나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채운다.
내 얼굴이 네 머리카락에 닿으면.
눈물과 욕망으로 가득 찬 눈으로.
우리는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그녀는 잠을 자고 있다.
우리 천사는...
꿈을 꾸세요.
우리의 우화는...


처음처럼 당신을 사랑해요.
처음처럼 애무.
처음처럼 웃고 울어라.
얼마나 상냥한지.

너만이 나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채운다.
내 얼굴이 네 머리카락에 닿으면.
눈물과 욕망으로 가득 찬 눈으로.
우리는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우릴 사랑해.
다시 한 번...
맹세해.
그것은 영원히 나의 것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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