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사진 다시보기] 서울 옛날과 지금 길거리 풍경

서울은 늘 번잡하다.

러시아워 시간도 없어진지 오래되었고 이제는 낮이나 밤이나 차들로 가득하다.

한적한 서울의 도로는 이제 생각하기 힘들고 어디나 차들로 가득하다.

그나마 버스전용 차선이 생겨서 그나마 차들이 잘 다니는 것 같다.

 

아주 어렸을 적에는 버스도 많지 않았고 차들도 붐비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제는 차들이 줄을 서서 간다.

서울 시내 도로는 이제 택시와 버스, 트럭 등이 꼬리를 물고가는 풍경으로 가득하다.

어디를 가도 이와 비슷하다.

 

과거 서울을 더듬어 보자.

1963년 서울 세종로 풍경을 보면 정말 이렇게 한가했나 했을 정도로 놀랍다.

길거리는 정비도 제대로 되지 않은듯 하고, 도로에 차들도 별로 없다.

도로에는 차들이 띄엄띄엄 다닌다.

 

1963년 서울 세종로 풍경

 

지금 서울은 번잡하다.

거리에는 차들로 빡빡하다.

사람들도 넘친다.

지금 서울은 만원이 넘었다.

집값도 폭등했다.

모든게 복잡해졌다.

 

지금의 서울 도로는 이렇다.

다들 어디로 오고가는지 차들로 사람들로 가득하다.

서울의 옛날 사진을 보다 보니, 지금 서울은 너무 복잡해진 것 같다.

이미지 맵

Story/Just So Stories 다른 글

댓글 0

*

*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