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명소, 코스모스 길이 아름다운 곳! 코스모스 꽃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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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길이 아름다운 곳

 

서산 간월호 인근 길

 

충남 서산의 새로운 명소로 간월호를 따라 알록달록 핀 코스모스길이  뜨고 있습니다.  
코스모스길은 서산의 한 자원봉사단체인 '들길따라 꽃길따라 봉사단'이 지난 2019년부터 천수만A지구 간척지 농로를 따라 간월도 방향으로 약 8Km 길이로 만들었는데, 이제는 매년 9월에서 10월까지 여러 가지 색깔의 코스모스가 만발합니다. 여기는 서산 시내에서 그리 멀지 않는 곳에 있어 자전거와 자동차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다니 한번 여행길에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영동 노근리 평화공원 산책길

 

충북 영동군 황간면 노근리평화공원 주요 산책길에 '가을의 전령'인 코스모스가 화사하게 피어났습니다.
가을이 되면서 이곳 풍경은 가을의 분위기를 코스모스와 함께 만끽할 수 있습니다. 
하양, 연분홍, 자주색 꽃잎이 청명한 가을하늘과 어우러져 따뜻함과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길수 있는 곳입니다.

 

영월 동강생태공원 주변

 

영월군 먹골마을 동강변 유휴지에는 붉은 메밀밭도 장관이지만 코스모스도 함께 볼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푸른 동강에서 전통 뗏목도 구경하고 시골 정취를 느끼면서  동강생태공원 주변에서 연분홍색과 흰색·붉은색 등 매우 다양한 코스모스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올림픽공원 들꽃마루의 황화 코스모스, 양천구 안양천 생태공원에 황화 코스모스의 멋진 풍경도 볼만 합니다. 전에는 하늘공원의 코스모스밭도 볼만 했으나 지금은 코로나 때문인지 볼 수 없습니다. 하늘공원에는 코스모스가 이곳저곳 조금씩 피어났지만 전과 같지는 않습니다.

 

가을의 절정에 이른 순간, 멋진 코스모스가 이외에도 많으리라 봅니다.

가까운 곳도 좋고 또는 여행길에 잠시 코스모스 밭에서 가을의 멋진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보시기 바랍니다.

가을은 생각보다 빠르게 지나가고, 코스모스꽃들도 금방 질 것 같습니다.

이 가을이 지나기전에 코스모스 한송이 찍어두세요.

 

ⓒPhotoGuide.com KoreaPhoto.kr

 

코스모스 꽃말은 ‘소녀의 순정’입니다.

듣기만 해도 그 얼마나 순수한 느낌인가요?


코스모스가 가을 바람을 타고 부끄럽게 살랑이는
모습이 소녀가 가을바람에 수줍음을 타는 것처럼 보인다고 하여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또 신이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제일 처음 만든 꽃이라 바로 코스모스라 합니다. 그리고 신이 처음 만들다보니 여러 모양과 색을 섞어 만들다보니 하늘하늘하고 다양한 색을 가진 코스모스가 만들어졌다는 전설도 있습니다.

 

ⓒPhotoGuide.com KoreaPhot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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