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진] 여름의 끝, 철 지난 바닷가, 대천 해수욕장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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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지난 바닷가

그 뜨겁던 올 한해의 무더운 여름도 이제 지나가고 있습니다.

코로나와 함께 지친 나날들이 계절의 변화 속에서 또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바다도 이제는 그 더운 시간을 보내고, 서서히 차갑게 식어가기 시작합니다.

 

서해바다는 동해바다와 달리 멀리 길어보이고 그리고 슬그머니 밀어치는 파도에 매력이 있습니다.

동해바다가 거칠고 하얀 포말로 부서지는 파도라면

서해바다는 부드럽고 소리없이 사그러지는 물결과 같은 파도입니다.

 

대천 해수욕장은 여름에는 늘 북적이고 사람들로 인산인해입니다.

너무나 유명한 바닷가라 그런지 젊은이들의 해변같기도 합니다.

해가 어스럼하게 지는 해변은 그냥 바라만 보아도 좋습니다.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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