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한 사진 :: 1910년대 노르웨이 컬러 사진

도대체 컬러사진은 언제부터였을까?

 

지금은 당연하게 컬러사진이 일반화 되었지만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70년대만해도 거의 흑백사진이 주를 이루었다. 물론 컬러사진은 있었지만 그 당시 비싼 가격으로 일반화는 되지 못했다.

 

우리나라가 1910년 일본에게 강제로 병합될 당시에 노르웨이에서는 컬러사진을 찍을 수준이었다니 놀랍기만 하다.

 

노르웨이에서 1910년 이미 컬러사진이 찍혀졌다니 놀랍기만 하다.

1910년 오귀스트 레온은 플래시 카메라를 개발하는데 일조한 과학자 겸 사진가인 아돌프 미이테를 만났다.

그는 당시로선 꽤나 희귀한 사진 촬영 기법을 사용하고 있었다고 한다.

삼원색 필터를 이용한 색분해를 하였다는데, 아래의 사진들은 그런 촬영기법들을 사용한 것이라 한다.

 

아주 희귀하면서도 흥미로운 사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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